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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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산초속 2009년 07월 31일 13시 58분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청송군 블로그를 오픈했었군요!!
    감축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정보 부탁드려요~

    1. 버들이 2009년 07월 31일 14시 22분  편집/삭제  댓글 주소

      반갑습니다~ 철산님 랩에 좋은 글이 많아서 부지런히 읽고 있습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이현미 2009년 05월 31일 13시 37분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청송으로 시집을 왔습니다.
    남편만 바라보고 와서 아직 모든게 낯설기만 하네요.
    사람 냄새가 그리워 인터넷 검색중 우연히 발견한 블로그 였습니다.
    혹시 여성들이 배울 수 있는 취미 활동이나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좀 알고 싶네요. ㅎㅎ

    1. 꿀사과 2009년 05월 31일 22시 18분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산수가 멋진 고장에서 살게 되셨다니 좋으시겠어요. 우선 제가 알고있는 정보들을 활용해서 여성분들이 취미활동 하실 수 있는 내용이나 소통할 수 있는 공간과 관련하여서 포스팅해 드리겠습니다. 가끔씩 들르셔서 정보 얻어가세요. 그리고 빨리 잘 적응하셔서 알콩달콩 즐거운 신혼생활 하시구요. ^^

  3. 씨앗 2009년 05월 29일 01시 12분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평소 정치에는 관심이 없는데, 요즘 노 전 대통령님 덕(?)에 정치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되었어요.
    무엇이 사람으로 하여금 그런 열정을 가지게 하는 것일까요.
    오늘 차를 타고 분향소 앞을 지나다 추모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봤어요.
    줄이 어찌나 길던지. 신기하기도 하고. 마음이 찡하더라구요.
    지역주의를 외치던 노무현대통령님의 모습을 보니 괜시리 청송이 생각이 나네요.
    꿀사과님의 마음이 글로 올라와 있지는 않을까 들렀습니다. ^^

  4. 씨앗 2009년 05월 26일 21시 50분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늘이 26일인데 꿀사과님의 소식은 며칠째 올라오질 않네요.
    좋은 이야기들 많이 남겨주세요.
    자주 소식 찾겠습니다. ^^

    1. 꿀사과 2009년 05월 27일 18시 21분  편집/삭제  댓글 주소

      씨앗님 반갑습니다. 별로 재미도 없는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5. 박종범 2009년 05월 21일 07시 58분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청송은 참 마음이 가는 곳입니다. ^^
    아마 시내버스에 새겨진 '청song' 문구를 봤을때 부터 인것 같습니다. 청송주왕산 사과마을(정보화마을)에 계시는 사슴할아버지(권영도 선생님)을 뵙고 나서 더 좋아지게 된것 같구요.
    좋은 블로그를 알게되서 저도 기쁩니다. 아직 네이버 블로그가 티스토리 블로그의 이웃맺기는 지원이 안되네요. ^^
    RSS에 등록해서 자주 소식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꿀사과 2009년 05월 21일 12시 02분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저도 그 사슴할아버지를 한번 뵙고 싶네요. 정보화마을 사업과 관련하여서는 인터넷이 농촌이 도시와 소통하는데 매우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저도 매우 기대가 큽니다. 전용선 등의 인프라가 현재 어느정도 활용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노령 인구가 많아 정부차원에서 인터넷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이 많아졌으면 좋겠구요 :)

  6. pennpenn 2009년 05월 13일 18시 55분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청송관련 전문 블로그이군요~
    개설을 축하합니다.

    청송에는 주왕산 국립공원과 주산지가 있어
    이름난 명소이지요~

    제 블로그 방문 감사합니다.

    1. 꿀사과 2009년 05월 14일 10시 44분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청송과 우리나라 지역들에 대해서 얘기하는 공간으로 꾸며가고 있습니다. 좋은 곳 많이 다니시면서 좋은 포스팅 많이 올려두렸더라구요. RSS 구독하면서 자주 놀러갈께요.
      처음으로 누군가가 방명록에 글 남겨줘서 넘 기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