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조선시대의 한량 생활을 꿈꿔봤을 듯 합니다. 경치 좋은 정자에 앉아서 글을 읽다가 낮잠 한숨 자고 계곡 물소리 듣다보면 하루가 어찌갔는 지도 모르게 스르르 가버릴 것만 같네요. 이번에 갔던 신성계곡의 방호정이라는 곳은 이런 생활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방호정은 이런 예상과는 달리 1619년(광해군 11) 9월 조준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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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9, 2009 11:17 07 29, 2009 11:17
꿀사과 님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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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oft 2009年 08月 03日 17時 29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전에 살짝 지나쳐 본 것과 달리 볼 만한 곳이 많이 있군요. 다음에는 차근차근 둘러 보고싶군요.

    • 버들이 2009年 08月 04日 09時 30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청송이 작은 마을이지만 볼거리가 참 많아요~ 블로그 자주 업데이트할테니 또 놀러오세요 ^0^

  3. ftd montreal 2010年 08月 18日 04時 35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정자라기 보다는 집같기도 한데, 경치가 참 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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