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토, 일을 제외한 빨간날이 적다고 합니다. 직장인들에게는 매우 슬픈 일입니다. 그래서인지 아니면 신록의 계절 5월이여서인지 토요일 아침 서울 하남에서 빠져나가는 고속도로는 무척이나 붐볐습니다. 그래도 옆차들을 보면 어린 아이들을 모처럼 태우고 교외로 나가는 탓인지 마냥 행복해보이더군요. 살면서 홀로 1박2일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처음인지라 기분이 좀 오묘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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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4, 2009 13:57 05 4, 2009 13:57
꿀사과 님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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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백마탄 초인 2009年 08月 01日 23時 30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예전에 청송 주왕산에 캠핑 갔었을때가 생각나는군요,,,
    주왕산, 산세가 베리 빼어난곳입디다,,,하하

    • 버들이 2009年 08月 02日 22時 13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초인님~ 벌써 놀러왔다 가셨군요~ 초인님 말투 베리베리 중독성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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