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금동에 갔었는데 오금동에 갈때면 TV에서 얼핏 본 동 이름 유래가 떠오르곤 합니다. (아주 잠깐 스치듯이 봤었는데 인상깊었나봐요:)내용인즉,병자호란때 인조가 남한산성으로 피난가는 길에 이 지역의 백토고개에서 잠시쉬면서 측근의 신하에게 무릎 안쪽의 오금이 저리다고 말하자 그후부터 이곳을 오금골이라 부른데서 오금동명이 유래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이렇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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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13, 2009 18:05 07 13, 2009 18:05
노래하는 사과♪ 님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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