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회사에 지각하지 않으셨는지요? 저도 차를 타고 오는데 비가 많이 와서인지 차들이 많이 막히더군요. 라디오에선 서울의 어디어디가 교통체증이 심해 지각하는 직장인들이 많을꺼라는 멘트가 흘러나오더군요. 차가 막히고, 옷이 젖어서 찝찝하기는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오늘 비가 어느 누군가는 그토록 원해왔던 비였기에 저 또한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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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1, 2009 18:38 05 21, 2009 18:38
꿀사과 님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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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씨앗 2009年 05月 26日 21時 26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땡볕에서 수고 하시는 농부 할아버지들의 마음을 알게되고,
    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주말이었어요.
    꿀사과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

    • 꿀사과 2009年 05月 27日 18時 17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씨앗님. 반갑습니다. 농부 할아버지 ㅋㅋ... 농사지으시는 분들 중에는 여성분들이 블로그를 훨씬 많이 하더라구요. 이번주 주말에는 청송이 아닌 경북 청도에 다녀왔네요.

  3. 솜사탕 2009年 07月 29日 17時 37分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좋은 글입니다.
    다만 계속된 장마로 농사짓는 분들께 비피해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뭄에 장마에 병충해에.. 농사는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 꿀사과 2009年 07月 29日 18時 06分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넘쳐도 탈이고 모자라도 탈이네요. 뭐든지 적당히 하는게 말은 쉽지만 참 어려운 일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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