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업무 중에 몰래 인터넷 서핑 놀이를 하다가 이 글을 보고 혼자 키득키득 웃어버렸네요.(덕분에 바로 뒷자리 김과장님의 이상한 눈빛...ㅠㅡㅠ)이 사진을 보고 예전 추억에 빠져서 저도 모르게 주머니에 있는 동전을 다 꺼내서 한번씩 보게되었답니다.ㅎㅎ그러다 문득 지폐에는 어떤 것이 있었지란 질문을 혼자 하며 만원짜리를 이리저리 살피던 중(또 혼날 수도__;;;;;;)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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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2, 2009 18:02 09 22, 2009 18:02
나그넷 님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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